IAN ART MUSEUM
이안미술관
예술의 가치는 소유가 아닌 공유에 있습니다.
전남 영암에 자리한 이안미술관은 예술이 누구나 일상에서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공공의 문화적 자산이라는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예술가에게는 창작과 도전의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새로운 시선과 감각을 발견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의 문화적 가능성을 넓혀가는 열린 미술관을 지향합니다.
전시와 창작지원, 문화예술교육을 중심으로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견하고, 지역과 함께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의 기반을 만들어갑니다.
What is IAN?
이 안에서,
예술은 모두의 것이
됩니다.
‘이안(IAN)’이라는 이름에는 소중한 존재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한 사람을 향한 애정에서 시작된 이름은 이제 더 많은 사람을 품는 문화예술 공간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이 안에서’ 누군가는 예술을 통해 위로를 얻고, 누군가는 새로운 영감을 발견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서로 다른 삶과 시선이 만나 예술로 이어지는 곳. 이안미술관은 그 모든 만남이 의미 있는 경험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Our Philosophy
예술은
공공의 것이다.
예술의 진정한 가치는 작품을 소유하는 데 머무르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창작이 또 다른 누군가의 경험이 되고, 그 경험이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으로 이어질 때 예술의 가치는 더욱 깊어집니다.
이안미술관은 창작의 자유를 존중하고, 다양한 예술적 시도와 실험을 응원합니다. 또한 세대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문화예술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예술이 특별한 순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가까이에서 영감과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
이안미술관이 추구하는 예술의 공공성이자, 앞으로도 지켜갈 가치입니다.
인사말
예술의 가치는
소유가 아닌
공유에 있습니다.
이안미술관은 예술이 모두의 삶에 닿을 수 있도록 문화적 경계를 허물고, 창작과 향유, 소통이 공존하는 열린 미술관을 지향합니다.
전라남도 영암에 자리한 이안미술관은 예술이 특정한 공간이나 계층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공공의 문화적 자산이 되어야 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합니다. 예술을 매개로 서로 다른 시선과 경험이 교차하고, 새로운 관계와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문화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전시를 통해 예술가의 고유한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지역 및 청년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새로운 예술적 시도와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또한 레지던시와 문화예술 교육, 예술인 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창작의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예술가와 관람객이 서로의 생각과 감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안미술관은 전시와 감상의 경계를 넘어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문화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 예술 경험의 폭을 넓혀가고자 합니다.
예술이 일상의 일부가 되고, 그 경험이 다시 지역의 문화로 축적될 수 있도록 이안미술관은 창작과 나눔, 교류와 소통이 지속되는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이안미술관 관장 노미정
이안미술관이 하는 일
전시
매달 새로운 초대전으로 예술가의 고유한 작품세계를 조명합니다.
창작 지원
레지던시 「이안에 머물다」로 지역·청년 예술인의 창작을 지원합니다.
문화예술 교육
어린이·청소년·가족이 작가와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을 엽니다.
나눔과 교류
판매 전시관 ‘이안 아트’에서 열리는 판매전의 수익은 모두 작가에게 돌아갑니다.
연혁
- 2026레지던시 「이안에 머물다」 3기 · 전남문화재단 창작공간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재)영암문화관광재단 지역특성화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사업 선정
제4회 전남아트옥션 페스티벌 · [전남예총 × 이안미술관] 전남예술인 유작전시회 - 2025문화체육관광부 학예사 경력인정대상기관 지정 (하반기)
레지던시 2기 「보는 영암 아리랑」 · 결과전 〈이안에 머물다, 영암 아리랑展〉
(재)영암문화관광재단 ‘2025 문화가 있는 날’ 「예술로 잇는 마음, 영암 문화나들이」 개최지
40평 판매 전시관 ‘이안 아트’에서 판매전 (작가 46명 참여) - 2024전남문화재단 창작공간활용사업 선정 — 레지던시 「이안에 머물다」 시작
지역 작가 판매전 개최 (작가 28명 참여) - 2023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시군기념전 〈이안에 물들다〉 개최
- 202211월 14일 이안미술관 개관 — 개관전 윤현식 〈출토〉, 손영선 〈남도의 향기〉
4월, 옛 영산미술관 건물을 새롭게 단장
공간

본관
본관
하얀 3층 유럽풍 건물입니다. 1층 제1전시실은 가운데가 2층까지 트여 있어 천창으로 자연광이 들어오고, 그랜드피아노와 벽난로가 놓여 있습니다.
| 1층 | 제1전시실 · 카페 |
|---|---|
| 2층 | 제2전시실 · 아뜰리에 |
| 3층 | 레지던시 스튜디오 · 연구실 |

별관
유리온실 별관
정원 한편, 철제 장식 문이 달린 유리온실 별관입니다. 사방의 유리창 너머로 나무와 정원이 보여, 공예·조각 작품을 자연광 속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윤이랑 금속공예 초대전이 이곳에서 열렸고, 2026년에는 아프리카 조각 작품이 놓였습니다.

야외
정원
완만한 잔디 언덕에 소나무와 바위, 조각 작품이 놓여 있습니다. 유럽식 정자가 있고, 영암호와 들녘이 내려다보입니다.
야외 목공체험장·교육장과 도자 공방에서 체험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 대표 | 박경곤 |
|---|---|
| 관장 | 노미정 |
| 학예사 | 최명호 · 장유호 |
| 협력 기관 | 전남문화재단 · (사)전남예총 · (재)영암문화관광재단 ·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 · 전라남도교육청 ·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 |
| 회원·지정 | 한국박물관협회 회원관 · 문화체육관광부 학예사 경력인정대상기관 |